말이란 그 쓰는 방법에 따라서 혹은 친선(親善)으로도 되고 혹은 전쟁도 일으킨다. -서경 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,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,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,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intra-party : 당내오늘의 영단어 - plant complex : 공단중앙 아메리카의 다우림 지역이 사라질 운명에 처한 한 가지 이유는 미국에 수출하는 햄버그 하나당 7센트를 벌기 위해 이런 다우림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. -캐서린 커필드 오늘의 영단어 - quality of the class : 수업의 질오늘의 영단어 - arguing : 논쟁을 벌이는오늘의 영단어 - NFFC : National Federation of Fisheries Cooperatives : 수협오늘의 영단어 - term him leader of the insurrection : 반란수괴라고 부르다부드럽고 완곡한 표현은 상대방의 기분을 망가뜨리지 않는다. 그 안에 포함된 배려 때문이다. 배려 있는 표현은 삶을 윤택하게 해주며 이것은 오직 인격자만의 전유물이다. 노력은 인생의 절반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.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인격이 지배한다. -마키아벨리(이탈리아 정치가)